이른 아침 7시 30분경이라 직원들도 몇 없는 상태에 줄도 꽤 길었는데 30분정도 기다렸을까요.
아이있는 가족들은 따로 빼주더라고요.
가족단위로 한꺼번에 들어가니 질문을 많이하시는 직원분이 계셨는데 꽤 수다쟁이로 보이셨어요.
첫번째로 들어가신분이 저희 차례가 거의 다 될때까지 심사받고 계셨으니….
안걸리길 바랐는데 저희 가족이 걸렸습니다ㅋㄱㄲ
사진 찍으래서 사진 찍고 딸 아이한테 베리 큐티 한마디 해주시고 저한테 지문 찍으래서 지문은 저만 찍고..
이제 가래요ㅋㅋㅋㅋㅋ 질문은 한개도 안받았네요..ㅋㅋ
뭐지 싶었네요ㅋㅋㄱㅋ 딸 아이한테 너가 베리큐티라 궁금한걸 다 잊으셨나보다! 했어요ㅋ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