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시간 앤아버에서의 대학생활 경험 후기!

안녕하세요. 파랑망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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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틀전에 플로리다 올랜도 여행 후기를 남기고 갔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시, 미시간 앤아버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미시간은 할게 정말 없고 시골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요, 내세울 것도 사실 미시간대학교 하나밖에 없다고 다들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미시간대는 그 학교로만은 정의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앤아버라는 도시 하나가 미시간대에 녹아져 있어 학교와 도시 하나가 서로 맞물려 공존하는 그 모습이

그곳을 정말 특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머물게 된다면 어떤 훌륭한 관광명소는 없을지라도, 잠깐이나마 이곳의 대학생이 된것만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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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버에서의 소소한 생활을 사진으로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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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시간 스타디움 입니다.

미시간대학교의 스타디움은 세계에서 2번째로 가장 큰 스타디움으로,

미식축구에 자부심이 강한 미시간대학교 학생들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세계에서 가장 큰 경기장 1위는 북한에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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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름다운 법대 건물과 도서관입니다.

정말 이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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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학교에 미술관도 있는데, 피카소, 모네, 로뎅 등등의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도 찾을 수 있답니다.

다음 사진은 모네 작품이에요~

개강파티(?) 같은걸 하는 학생들로 가득 찬 술집을 보면 왠지모르게 웃음도 지어지고 그러네요

근처에 당구장도 다녀왔구요, 길거리에 귀여운 가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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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대학가이기 때문에 주변에 자잘한 맛집도 많고, 걸어서 15분 거리에는 다운타운이 위치하여 고급 레스토랑도 쉽게 접근할수 있습니다!

너무 맛있는 음식들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앤아버 사랑해요

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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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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