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한분유메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12-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한국 아줌마 스페니시 막가파 아줌마와 한판 뜸.
딸이 소 엉디랑 사진 찍어야 한데서 40분 줄 서는데 애 가방 매며 스페니시 지껄이는 아짐 30분쯤부터 슬슬 밀고 들어옴. 줄 선 사람들 성화로 끼어들진 못하는데 스페인어 하는 사람 앞에 오면 지들끼리 떠들며 10센티씩 진입하더니 결국 딸 찍을때는 촬영 포인트 막아섬.
미리 자리 헌팅했는데 빛이고 뭐고 일단찍고 영어로 지랄하고 한국어로 저주함. 평소라면 말릴 딸도 가만 있음.
지금 화장실 줄 10분차인데 뒤에 스 아줌마 동영상 음 틀고 재생. 3번 째려봄 #총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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