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2명과 4살아이. 엄마. 에어비앤비 숙소 35일 여정으로 한달살기 중입니다 :)
2년전 한번 다녀오고 다시한번 용기내어 왔습니다^^
아이들과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레크레이션 센터가 있어 들어가 물어보니 마침 일정이 맞아 급.
윈터캠프에 초등아이들 2명. 5일간 무사히 마쳤습니다 :)
생각지도 못한터라 런치박스도 챙겨오지 않아서..ㅜㅜ
근처 타겟에서 초라한 런치박스 사서 아침마다 열심히 싸줬네요 :)
요리와 베이킹을 좋아해서 마지막인 오늘 클래스 친구들과 선생님과 나눠먹을 쿠키까지 구워 보내니 큰일을 마친 느낌 입니다ㅎㅎ
윈터캠프는 굉장히 재밌어했습니다~
선생님들 너무 나이스하고 프로그램도 재밌다고 5일동안 정말 신나게 다닌것 같아요^^
일상 공유 하며 아이들 놀이 정보 종종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