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쉑쉑버거&브라이언트 파크&뉴욕공립도서관 후기입니다

미여디 이웃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 고든램지 버거 후기에 이어 뉴욕편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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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든램지 버거 후기 보러 가기 ▽

라스베가스 고든램지 버거 1호점 후기입니다🍔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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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지고 온 후기는 쉑쉑버거, 브라이언트 파크, 뉴욕공립도서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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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ke Shack Bryant Park

쉑쉑 버거와 어울리는 맥주를 상징하는 네온사인이라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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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로 들어서면 6대 정도의 키오스크가 있고,

4대 정도만 작동하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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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실내에는 많이 없어서(한.. 15자리 정도?)

자리 날 때 빨리 잡으시거나, 날 따뜻할 때 방문하시는 분들은 야외 테이블 혹은 근처 공원에서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름이 Shake Shack Bryant Park인 만큼 브라이언트 파크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도보 2분 정도?

길 하나 건너면 바로 공원이에요

내부 모습1

내부 모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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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킨 메뉴는 아보카도 베이컨 버거, 초코 셰이크, 프레쉬 레몬에이드, 감튀, 였습니다!

부드럽게 입에 꽉 차는 식감의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아보카도는 항상 실패하지 않죠...

쉑버거도, 스모크쉑도, 아보카도 베이컨 버거도 치즈랑 쉑소스가 동일하게 사용되기에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은 조합인 버거+아보카도 조합을 고심 끝에 선택했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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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아보카도 버거, 감튀, 초코 쉐이크, 레몬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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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랑 베이컨이 바삭바삭하면서도 너무 바싹 마른 식감이 아니어서 좋았고 치즈, 쉑소스, 아보카도가

꽉찬 풍미를 제공해줘서 한 입 한 입이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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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칙필레 이후 첫 인스턴트 버거라 어떨까 기대했었는데

칙필레는 치킨 버거라 논외로 두고, 인앤아웃과 비교해봤을 때

인앤아웃은 피클이 넘 짰다는 기억이 크게 남아있는데, 쉑쉑은 그닥 짜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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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도 잠깐 비교해보자면,

인앤아웃에서는 나폴리탄 스타일(딸기+바닐라+초코) 쉐이크를

쉑쉑에서는 초코 쉐이크를 주문했었는데

쉑쉑 쉐이크가 훨씬 맛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인앤아웃 나폴리탄 스타일 쉐이크는 꽤 많이 느끼했어서 절반만 먹고 버렸었거든요..(돈 아깝..ㅠㅠ)

흠.. 나폴리탄 스타일이라 더 느끼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은 쉑쉑가면 꼭 쉐이크를 먹어라:>

조금 확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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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ke Shack Bryant Park 주소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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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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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t park는 'New York Evening Post'의 편집장이자 논설위원, 그리고 시인이기도 했던

Wiliam Cullen Bryant의 이름을 딴 공원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는 도심 공원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센트럴파크 건립에도 큰 기여를 한 인물이라네요

피겨 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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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을 아점으로 먹은 후 도착한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은 바로

피겨 스케이팅 공연이었는데요!!

생애 처음으로 피겨 무대를 실물로 보게 된 것이 감격스러웠습니다

뉴욕 낭만 장난아니라는 생각을 더욱 키워준 피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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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래 일정은 쉑쉑 먹고 바로 도서관 구경이었는데

도서관 입구 찾아서 공원을 배회하다가 발견했어요ㅠㅠ..

완벽하지 않아도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좋은 만남이 허락되어있음을 다시 한 번 발견한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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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팀의 피겨 연기를 넋 놓고 감상했네요..

(ㅠㅠ 후기 글 쓰다보니 또 가고 싶다..)

스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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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숲 한 중간에서 펼쳐지는 피겨 공연..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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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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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yant Park 주소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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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Public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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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파크랑 같은 블럭 안에 있는 뉴욕공립도서관!

미국 도서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도서관이라고 보심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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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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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입구는 공원에서 도서관을 바라봤을 때 왼쪽으로 쭉 가서 꺾으셔야 합니다!

입구 들어갈 때(그리고 나올 때도) 소지품 검사? 같은 걸 했어요

아무래도 도서관이다보니 기록물 훼손을 방지하기 위함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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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부스!

도서관 복도

건물 내부가 굉장히 예뻤어요!

드레스 입고 내부를 활보해야만 할 것 같은 비주얼..

유럽 고궁..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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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이자 입구)

나오실 때는 입구로 다시 나오시면 됩니다

써밋 전망대 방문이 다음 일정이었던 이슈로 도서관 내부를 많이 둘러보진 못하긴 했네요ㅠㅠ

셰익스피어 작품집과 같은 오래된 기록물 전시관, 열람실 등 미국 감성에 충분히 젖어들 수 있는 곳이니

1시간 정도라도 시간적 여유를 두고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무료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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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따뜻할 때 방문해서 공원도 도서관도 여유롭게 머무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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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York Public Library 주소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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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브라이언트 파크, 뉴욕공립도서관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

다음에는 써밋 전망대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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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5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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