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으로 1시 30분쯤 착륙한 거 같은데 (출발이 지연되어서 그런지 기장님 겁나 빨리 달리셨나봐요!) 입국 심사 대기 줄이 너무 길더라구요... 한 시간쯤 기다렸나 지쳐갈 때쯤 제 차례가 왔는데 왜 왔니? 며칠 있을거니? 리턴 티켓 있으면 보여줘 이렇게 세 마디 하고 후딱 끝났습니다 ㅎㅎ
수하물도 찾으러 갔더니 벨트에서 이미 다 내려서 줄 세워 뒀길래 호다닥 찾아서 렌트카 찾아서 숙소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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