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욕 들어왔습니다.
공항에 10시 쯤 도착했는데,, 12시 다 되어 짐 찾은 것 같아요.. ㅠㅠ
후아.. 저번에 밤 비행기로 11시에 도착했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기다렸네요
2시간 가량...아 지쳐
표정이 너무 지쳐 보였는지
질문은 딱 하나만 하더라고요 (세관 뭐 신고할거 있니?)
그러다가 대답도 안듣고 가라고 ㅎㅎㅎ (뭐지... 하면서 호다닥 나옵니다0
작년 7월에 입국했었는데,, 그 기록이 있어서 그냥 대충 넘어간건지는..알 수 없네용
+ 날씨 정보
롱 코트만 2개 갖고 왔는데 약간 거추장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온화한 날씨에요
숏 패딩이나 얇은 코트 + 비니 정도로만해도 충분할 듯 하네요
곧 오실 분들은 이쁜 비니 미리 장만해서 오세요
뉴요커들 정말 모자를 많이 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