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도착 후기입니다

도착하자마자 nba 올스타 포스터가 반겨주네요!! 농구를 잘 챙겨보지는 않지만 미국 스포츠하면 농구잖아요.. 그래서 뭔가 진짜 미국에 왔구나 실감이 되었네요

바로 우버를 이용해서 숙소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비용은 49달러 정도 나왔어요. 인원이 네명이라 큰거로 불렀어요

우버에서 내려서 짐풀러 숙소가는 길이에요. 도로가 너무 예쁘고 날씨도 나쁘지 않아서 되게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오르막길은 약간 힘들었지만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풀이랑 나무가 매우 파래서 찍어봤어요. 색깔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걸어다니면서 푸른 풀이나 나무를 보면 기분이 되게 좋아지더라고요

경치 대박이죠?? 버거 먹으러 가는길에 찍었는데 정말 멋있었어요. 동네도 되게 조용하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여기는 기차?? 케이블카 다니는 곳인 거 같아서 찍어봤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사람들이 되게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 언덕들 보이시나요?? 걸어다니는 데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다운타운쪽에서 피어39쪽 가실때는 걸어가는거 비추에요. 언덕이 너무 많아요ㅠㅠ

그래도 하늘은 정말 예뻤답니다!! 건물도 예뻤어요

이거는 도착해서 날씨를 봤는데 약간 흐리더라구요??ㅠㅠ 날씨보고 약간 망했나?? 생각 했었습니다. 다행히 나중에 풀렸어요!!

걸어가다 찍은 사진이에요. 햇빛이 쨍해서 그림자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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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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