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델타항공 국내선 이륙기다리며 글 작성합니다.
다른분들 후기처럼 줄이 길었구요 방학시즌 롯데월드 줄
서는줄 알았어요. 1시간 40분 걸렸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NON US 싸인 따라서 바로가서 줄서시는게
단 10분이라도 시간을 줄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뉴욕날씨 한국처럼 안춥더라구요 전 바로 보스턴갈꺼라 롱패딩 입었는데 완전 너무 더웠구요. 특히 입국심사시에는
겉옷을 거의다 벗고 들고 서 계셨어요. 넘 두꺼운 외투는
안입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입국심사시 감사하게도 한국인직원분을 만나
한국말로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질문은 둘이 왔냐?
왜 왔냐? 최종목적지가 어디냐? 보스턴이고
투어하러 왔다고 하니
그룹투어냐고 되물으셨어요. 아니라고 했더니 많이
의아해 하셨고 그럼 직접 운전해서 다니냐고 어떻게
이동하냐해서 델타항공타고 보스턴가고 나머진
기차탈꺼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만 델타항공은 에어트레인 타고
터미널 4로 가고, 수화물은 찾아서 다시 붙이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직접 연필로 종이에 써주시고
너무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기분좋은
입국심사 경험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