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입국했는데..
도착할때쯤 이미 다른항공사에서도 도착해잇어서
입국수속 대기줄만 어마어마하게 기다렸어요.
1시간30분은 기다린듯요 ㅠㅠ
간단하게 느낌점은 한국인들만 프린팅한 파일을
들고있는점^^
14세미만 아이들은 지문은 안찍어요~
이것저것 물어보다 제가 못알아듣는것 같으니
친절하게도 번역기를 써주더라고요.
면세점에서 뭘삿냐 tmi같은 질문도하고;;
질문은 복불복같아요..
또하나 느낀점.. 굉장히 느긋하게 처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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