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에 도착해서 예약한 차 렌트하러 허츠에 갔는데 차가 있어서 할공간이 텅비고 여행객들의 줄이 장난아닌것이 뭔가 이상하다싶었어요.
우선 보드에는 내이름이 골드회원이라고돼있는데 다 프레지던트 서클 라인에 줄을 서라고 하길래 왜그런지물어보니 지금 차가없어서 반납하는 차 받으면서 체크해서 준다라고 설명을ㅜㅜ
2월에왔을때만 해도 같은 등급에 차고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건뭐 줄서서 기다리다보니
아뿔사 줄서는 여행객들이 연말이라 다른미국지역. 유럽지역에서 많이들 여행오셨더라구요. 독어.이탈리어. 스폐인어 등등.
거의 2시간 줄서서 렌트했어요.ㅡㅡ
그래도 다행히 저희등급에 맞는 차에 맞게 이 차 괜찮은지? 작으면 쫌더큰차 오는 대로 주겠다고 말씀해주시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2시간기다려도 기분좋게 렌트하고 왔습니다.
한가지어이없었던거 이와중에 이탈리어쓰는 아저씨 우리뒤로 새치기하고 멀리있던 부인 아이들 부르는거보고 놀랬네요. 어디든 새치기는 있나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