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저지가든몰 아울렛 후기입니다

저는 저지가든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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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터미널에 가서 우선 왕복 티켓을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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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가면 아울렛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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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층 입구에서 매장 위치를 찍어 두면 많이 돌아다니지 않고 바로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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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매장

폴로는 한국 구매 대행이랑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비싸서 세일상품 위주로 구매했어요.

셔츠 한개랑 니트 두 개의 가격이 30 만원이 안했어요

근데 회원 가입 한다고 해도 추가 할인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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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터는 다 타미힐피거 입니다.

PK 티셔츠 나 그냥 티셔츠는

원플러스 원이 싸니까 2개 사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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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괌에 갔을 때 니트를 많이 샀었는데 그냥 막 빨래를 돌리고 건조기를 돌려도 보풀이 하나도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니트도 사고 티셔츠도 많이 샀어요

거의 기본적으로 40% 고 잘 찾아보면 70% 하는 옷들도 있어요.

저는 괌 갔을 때 타미 홈페이지 가입한 게 있어서 메일을 찾아 보니까 15% 쿠폰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40% 들어간 거에 추가 15% 까지 해서 정말 싸게 쇼핑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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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1시 쯤에는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그 시간 지나고 나니까 외국인들 엄청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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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외국인들은 다 캐리어 끌고 가거나 아니면 가서 캐리어를 사서 다 담더라구요. 옷 사면 정말 무거우니까 캐리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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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식당에서도 음식을 먹었는데 새로운 음식 도전 하지 마시고 그냥 많은 음식 드세요. 저는 너무 맛 없어서 거의 다 버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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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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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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