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여행기] 주차지옥 그린피스천문대와 평화롭던 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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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로 넘어오면서 티켓 많이 끊는다.. 차 유리깨고 털어간다 이야기를 많이들은 덕분에 얼마나 긴장하고 다니는지

모릅니다~그렇다보니 피로감이 상당하네요(걱정많은

타입이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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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티+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그린피스 천문대 이야기를 좀 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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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점이나 관광포인트는 다른분들이 후기 잘알려주시니 주말 3-4시경 도로 상황을 알려드리고자..(해가 5시

진다는 가정으로) 3시정도에 레이크파크갔다가 그린피스가려고 했습니다. 우선 레이크 파크는 경찰 다 나와서 차량 통제할만큼 차가 많이올라갔고, 겨우자리가 나서 주차했는데 지나가던 행인이 너희 티켓 끈는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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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주차라인에도 대고 표지확인했다 했더니만

" 차량 방향과 동일한 방향으로 앞뒤 방향이 맞아야한다고 안그럼 너네 티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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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몰랐다...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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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알았는데 내려가는 방향은 내려가는

방향으로 차량 앞머리가 있어야하고 올라가는 방향은 올라가는 방향으로..가있어야하더라구요..; 저희는 골목에서 나와서 그냥 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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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이 올라온다고 엄청 옵니다.. 사람없을 시간에 오시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ㅎ

공원에 빨간 그물같은게 있더라구요~~그게 좀 아쉬웠지만 눈에 담기좋았어요 ㅋ 멋진

사진 찍으시는 분들은 조금더 언덕을 올라가긴 하시던데..전 놀이터에 잡혀있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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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린피스 천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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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위에 주차할 생각은 안하고,

The Greek Theatre 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 탈생각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1마일부터 앞으로 가질 않더군요 ㅜ근데 충격인건 겨우 올라갔더니 지금 극장 주차장도 풀이다.. 그래서 다 차를 돌려내려보냅니다 ㅠ

부랴부랴 검색을 하면서 길거리 주차를 찾는데 있을리가 있나여..저는 결국 겨우 hillhurst Ave길가에 세우고 Vons라는 식료품점 맞은편 근처까지 가서 버스를 탓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요금조차 못받고 거의 출근길 버스 만차를 미국에서 처음 경험해봤네요. 좀전밀린길을

다시 올라가다 보니 거의 서다 가다하면서 40분을 갔습니다. 물론 그사이 해는 다졌죠.;; 아마 계속해서 비가왔고 여행객분들이 주말에+야경에 오늘 오랜만에 예쁜광경을 보시려고 다나왔나봐요..

결국 그래도 여기까지와서 천문대 보고가야지했는데

이미 지쳐서 어서 내려가는 버스 줄서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줄을 어찌나 서있는지.. 사당역에 와있는 느낌이...;; 버스 만차 두대를 내려보내고 30분 벌벌 떨다 내려왔어요 ㅠ그와중에 세치기하는 젊은 애들까지..역시 우리한국인이나 아시아인들이 줄서기는 참 잘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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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간을 잘못잡아서 그런것 같아요. 낮에 천문대보고 밤에 게티에서 야경볼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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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티센터 낮에간게 너무 좋더라구요.

다음에 LA또 올일이 있을까싶지만 오시는분들은 꼭 천문대에서 야경안봐도 다른데서 여유있게 보셔도 된다고 ㅋ말씀드리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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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너무 아름답던 야경이었습니다..ㅋ시간 지나고 보니 이또한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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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1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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