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 지문인증 -> (생각나는대로) 여행기간(3 weeks), 여행목적이 뭐냐, vacation?, 직업(백수라 직업 없다고 했는데 아차해서 졸업반 학생이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전 유효기간 남은 국제학생증 보여줄 수 있었어요), 숙소 주소 어딘지, 음식 뭐가져왔는지, 학생이라고 하니 전공이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깐깐한 편 같아서 질문이 적진 않았는데 누가봐도 초보자 티내고 차라리 그 티를 숨기려고 애쓰지 않고 솔직하게 말했던게 잘 넘어간거 같아요 전 영어실력도 부족해서요 ㅎㅎ 앞에 다른 분도 영어로 솰라솰라 하시던데 영어 초보여도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