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디바85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2-2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늘 비도 오고 진짜 교통체증이 너무 심하네요.
LA공항에서 짐 찾고 알라모렌터카셔틀 타는 것부터 헬이더니.
닛산 패스파인더 2026년식 받앗거든요.
이거 연비가 진짜ㅠㅠ
가득채워 피닉스 넘어가는데 반정도부터 급 줄더니
결국 기름이 없어요.ㅠㅠ
중간에 급유를 했어야 했는데
주유등 불들어오고
rest area에 3시간째 차에 있어요.
렌트카자동차보험 들었는데 알라모는 모르쇠하고
여기저기로 전화돌리고
미국현지인의 연락처와 통화가 되야 해준다고 하고..
911도 기다리라고 하고.미치겠네요.증말
크리스마스의 악몽이에요
알라모 차 렌트 비추합니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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