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시에 도착하는 대한항공으로 입국했어요~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입국심사 대기만 2시간ㅜㅜ 분명 제 뒤에도 줄이 길었는데 자꾸만 제 뒷사람들만 옆라인으로 데려가서 일찍 입국심사 받아서 거의 마지막에 나왔어요.
영어를 거의 못해서 무서웠는데, 얼마나 있냐, 뉴욕에만 있냐, 얼마 가져왔냐 이 세개만 물어보고 도장찍어 줬어요.
이스타랑 숙소, 왕복티켓 뽑아갔는데 보여주지도 않았어요ㅎㅎ 모두들 즐거운 여행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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