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에서 담배냄새에 괴로워하며 ㅎㅎㅎ
떠난 그랜드캐년!!
그래도 맛집 먹거리 볼거리 가득하고
화려한 베가스에 아들딸이 홀딱 반했어요🤣😆
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가는길에 무조건 들르는 후버댐!! 들려야죠🫡🫡🫡
후버댐 가는길 정말 맑고 좋고 예쁘고 다했어요 ㅎㅎㅎㅎㅎㅎ
상상이상으로 크더라구요!
양쪽에 네바다/아리조나 시간이 다름이 재밌었어요~~
사진으로 안담겨요ㅠㅠ
후버댐 건설하다 약 100명정도가
목숨을 잃었다고 해요ㅠㅠ
밤마다 후버댐 안에서 쿵쿵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는 괴담이 있다고 하네요🙈
너무 아름다웠던 후버댐을 뒤로하고
그랜드캐년으로 향했어요 ㅎㅎ
그랜드캐년 가기전 투사얀 마을이 나타났어요~
투사얀 마을에서 밥도 먹고 기름도 넣고 가기로 했답니다 ㅎㅎㅎ
BIG E STEAKHOUSE가 있길래 맛있어 보여서 들어갔어요!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구 친절하세요
스테이크랑 키즈메뉴 2개 시켰습니다!
너무 맛있었구요!! 짱 친절하시고 ㅎㅎㅎ
그랜드캐년 들어가기전 최고의 휴식처였어요!
그랜드캐년이 물공급 중단으로 12/17까지 숙박을 전면 중단했었는데 저희 숙박일에는 완전히 복구된 상태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늦은밤이였음에도 카운터는 정말 친절하셨어요!
Maswik lodge할까말까 고민허다 했는데...!
천국이였어요ㅠㅠ상태너무 좋고...!
South 예약했는데 North로 배정돼서
호텔 예약 바우처 다운로드 한거 보여드리고
다시 South로 바꿔주셨어요 ㅎㅎㅎ
짐놓고 앞에 나갔더니....!!!
별이...!!! 별이 쏟아집니다!!!!
밤이라 추웠지만....
패딩하나 입을만큼이였어요 ㅎㅎㅎ
여기가 maswik lodge 체크인& 식당인데
식당이랑 기프트샵은 8시에 문닫아요ㅠ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롯지 식당에서 간단하게
조식먹고 나갔습니다~~
호텔에서 조금만 올라가니 캐년이.....!!!!!!
와...너무.......너무너무 말이 안나올정도로멋졌어요
진짜 너무 예뻤고..ㅎㅎㅎㅎ 사진에 안담겨요ㅠㅠ
사람도 많지 않았고 가디건 하나 입을정도였어요~
다른분들은 반팔 입고 다니시더라구요!
저혼자만 가디건입고 다녔고 경량패딩? 하나씩 보였고 대부분 긴팔이나 반팔이였어요 ㅎㅎㅎ
생각보다 날이 따숩습니다...!
어떤분은 나시원피스 입고 사진 멋드러지게 찍으시던데....ㅎㅎㅎ부러웠습니다🤣🤣🤣
멋지게 입으시고 오셔도 될거같아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