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에어프레미아 타고 뉴왁공항 도착했습니다.
자매가 함께하는 여행이고 동생이 반깁스인 상태라 인천공항에서부터 휠체어서비스 이용했습니다.
항공사에서 뉴왁공항에 휠체어서비스 신청해주셨습니다.
비행기에서 마지막쯤에 내리니 휠체어 대기 중이었고 다른 휠체어 이용하시는 분들 기다렸다가 다같이 입국심사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거의 마지막에 이동했지만 심사 짧은 줄로 안내받았고 동생과 함께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질문은
둘이 무슨사이냐?
며칠 머물거냐?는 질문받고
둘다 사진 찍고 지문인식하고 통과했습니다.
입국심사 후 나오니 저희 짐은 먼저 나와 있어서 제가 챙기고 직원분은 동생케어해주셨습니다.
다른 휠체어타신 분들은 직원분이 짐찾는거까지 도와주셨습니다.
게이트에서 입국장까지 나오는데 30분정도 소요된것 같습니다.
입국심사시 바로 앞에분이 진실의 방으로 가시는거 보고 걱정많이 했는데 다행이 저희는 생각보다 간단한 질문만 받고 빠르게 통과후 무사히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