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초 패스트로 끝났습니다.
우선 비지니스 이용했고 문에서 가장 가까운 자리여서 종종 걸음으로 입국심사대 도착 했습니다.
줄 서고 있는데 앞에 동양인(일본)분을 붙잡고 거의 15분동안 폭풍 질문을 하길래..
아 저 심사관 한테 걸리면 안되겠다.... 하고 있는데..... 그분께 걸렸습니다.
안경하고 모자 벗고 카메라봐 찰칵
왜 왔니? 응 휴가
어느 호텔가니? 응 지금 차 빌려서 라스베가스 (호텔명) 갈꺼야
얼마나 있다가니? 9밤 자고 갈꺼야
돌아가는 티켓 줘봐. 이티켓 슥보고 돌려주면서 가봐~ 응 고마워~
끝 이였습니다. 이전 입국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지문인식도 안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