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브로드웨이에서 해밀턴 뮤지컬을
보고왔어요^^
예약은 사촌언니가 했구 언니네 가족과 함께 관람 했답니다!
겨우 남은 한자리 추가로 구매해서요~~^^
겨우 남은 한자리라 위치는 젤 꼭대기지만..
너무 좋았어요~~~~~~🫶🏻
1부가 끝나고 중간에 언니가족들과 만나서
칵테일 한잔.. 흐흐 🤤
배우분들이 나와서 노래하면서
(다른 뮤지컬과 비트가 다름)
너무 리듬이 힙하구 재밌었어요
영어를 다 못알아들어서 너무 아쉬울정도~~~ㅠㅠ
제 몸이 비트를 따라 랩을 하고 있었어요 (🤣)
둠치잇 둠칫칫 ㅋㅋㅋ
끝나고 나면 배우분들 한분씩 출구로 나오시는데 일일이 다 싸인해주시더라구요! 정말 다들 친절하구 밝았어요!
그래서 저는 해밀턴 주인공분에게 싸인도받고 사진도 부탁드려서 흔쾌히 찍어주셨어요 ㅎㅎ
이상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또 보고싶은 후기였습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