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코울리나 골프클럽에 아이 셋 데리고 갔습니다. 공홈을 통해 예약하고갔고, 너무 좋아서 전화로 한번 더 예약하고 갔습니다. 아이 셋 데리고 갈수 있는지 긍금해서 메일로 확인했었고 카트만 하나 더 빌리면 넌플레이 라이더로 함께할수 있었습니다. 큰 골프장에 우리가 전세 낸 것처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큰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오후 세시 이후 아이들 공짜라 시간대별로 다르지만 어른 두명 피만내면되서 300불 정도에 9홀 돌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장비 대여 공짜, 어른은 돈 냅니다 어짜피 아이들과 함께라 18홀 어렵고, 골프장 마치는 시간이 있어서도 어렵습니다.
코울리나 상징 블랙스완입니다 사람 안무서워하고 가까이 다가와서 내가 무서웠습니다🤣
6시에 문닫는데 해질녁 일몰이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
중간중간 보이는 평균 풍경이 이정도 였어요!
플루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