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jm12345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2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번 여행 준비하면서 날씨가 매일 변동되어 옷 싸는데 힘들었거든요. 출국 당일 아침까지 고민..
그래서 참고하시라고 또 올려요 😅
분명 네이버 검색했을 때
하루 종일 흐림 , 최고 낮 기온 23도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청바지 & 남방만 입고 나갔습니다.
(참고로 추위 엄청타는 여자)
한낮에만 아주 살짝 덥고, 소매 걷음 (그래도 땀은 안남요)
아침과 오후 7시까지는 딱 좋았어요.
오후 7시엔 호텔 와서 그 이후 기온은 몰라요.
일정 : 더 게티 > UCLA > 베버리힐즈 > 글로시에 & pink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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