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고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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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아침에 기차역에서 숙소까지 30분 걸어 오면서 만난 사람이 10명이 안되면 노숙자도 반가워 지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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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워크 쪽 와야 사람들이 조금 있고 다들 성탄 미사 보러 가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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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도 문을 다 닫아서 숙소에 돈을 더주고 아침 9시30분에 얼리체크인을 했더니 욕조 딸린 방으로 업그래이드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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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전자레인지도 있으니 컵라면이나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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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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