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참 .. 끌리는 매력이 있습니다.
23년도 8월 후기입니다.
평소 도시정원에 관심이 많은 와이프와 하이라인에
방문하였습니다.
배우자와 함께 방문을 하였습니다.
사진첩에 배우자를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심속에 정원...
최근 한국도 이런 도시정원에 관심이 많은데요.
관리비가 꽤 많이 들겠습니다.
저희는 뉴욕 베쓸 -> 하이라인 -> 첼시마켓
이동경로로 방문을 했습니다.
틈틈이 가드너들이 정원관리를 하는 모습이 보이구요.
한국 같은 경우 수목원이 아닌 일반 공원같은 경우는
예산 때문에 관리가 쉽 지 않은데요..
수목원은 입장료를 받아서 관리를 하는 반면에
공원은 지자체의 예산으로만 관리를 하기 때문에..가
아닐까요.(잘 모르겠습니다)
멋진 건축물도 이 곳의 주요 관광 포인트입니다.
유현준의 유튜브를 보고 방문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공간을 활용한 건축조경이 멋지네요.(건축허가 관련?)
푸르고 초록초록함 뉴욕 거리입니다.
사진 10장을 채우기 위한 마나님.
(10장이 없습니다)
많은 관관객들이 이 곳을 찾습니다.
붋은 나무 조형물도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엉뚱(?)해 보였습니다.
뉴요커들의 실외 테니스
끝으로
올 해 (2025년도) 5월에
재방문 예정인 뉴욕..
숙소 정보를 얻고자 미여디에 가입을 희망합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신 분들의 행복이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