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0일 공항서 아무질문없이 통과해서 많은분들이
부러워하셨는데
입국 후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이동하면서
오늘아침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육로 입국심사하는데
일행 8명 중 저만 오래걸리고
저 앞에 두고 계속 컴퓨터보며 심각한 표정 지으시고
다른 심사원 두분이 더 오셔서 뭔가 계속 심각하게 본인들끼리 얘기하시고
(완전 긴장하며 떨고 있었어요;;)
저한테는 뉴욕으로 왔는지 코리안인지
그것만 확인하시고 또
계속 얘기하시고 5분이상
그러더니 여권주며 가라고
(무슨 문제인지 물어보고 싶은데 영어도 못하고 ㅠ
딸도 일행들과 나가있고 ㅠ)
일단 나왔는데
이스타비자에서 메일이 두번 와있네요
6달러를 내라는거 같은데 (내면되는데 이유가 궁금해서요)
제가 영어가 ㅠㅠ
영어 잘 하시는 분
사진 보시고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