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 전 19살에 가족들과 함께 갔던 미국여행
2년 후 지금! 혼자 뉴욕에 가게되어 설렘 반 두려움 반을 가지고 카페 가입하고 등업을 하기위해 게시글을 씁니다!
1.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에서 너무나도 가고싶었던 전망대입니다.
낮에 갔어서 선셋을 보진 못 했지만, 그림자를 통해 엠파이어의 뾰족한 상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망대에서 한 눈에 뉴욕이 들어오니,, 어렸던 저는 무엇이든 할 수 있겠구나 도전을 받았습니다!
진짜 멋진 뉴욕입니다...콘크리트 정글 ෆ
2.MoMA
다음은 모마입니다!! 메트로폴리탄, 구겐하임 등 여러 미술관이 있지만 제 기준 교과서에서 가장 흔히 접했던 작품들이 대부분 모마에 있어서 모마를 방문했습니다!
그 땐 몰랐지만 현대카드 사용자라면 무료라고 하기에,, 이번에 방문하게 되면 꼭 그 혜택을 누려볼까 합니다
다양한 작품들을 보았습니다. 정확한 작품명을 몰라도 한 번 쯤 본 작품들이었기에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 작품은 미술책에서 보던 거와 다르게 너무 커보여서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ㅎㅎ !!
3.브루클린 브릿지
뉴욕하면 무조건 생각나는 곳!
브루클린 브릿지를 밤에 걸었는데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 여기저기에서 empire state of minde 노래를 틀어서 더욱 심장 설레며 걸었습니다
덤보를 지나 찍은 사진입니다. 관광객이나 사람들이 없었어서 온전히 저희 일행만이 뉴욕의 야경을 이곳에서 즐겼습니다!
브루클린에서 보는 뉴욕의 야경도 참 맛집이다라고 느껴졌어요!!
4.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죠!!! 안 보고 지나갈 수 없는 곳 입니다!
무료 페리를 타서 저 멀리서 봤었는데 ,, 이번 뉴욕에서는 유료 페리로 가까운 곳에서 더욱 자세히 보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