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탑오브더락 후기입니다

저는 12월 26일에 탑오브더락 다녀왔습니다. 3시 10분으로 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일몰시간이 4시 40분이어서 미리 자리 잡으려고 1시간 정도 일찍 갔습니다. 뉴욕에 전망대가 많은데 그중에서 탑오브더락을 고른 이유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보이는 뷰를 원해서입니다. 그리고 록펠러센터가 상징적이기도 해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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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별로 달라지는 풍경이 정말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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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은 야외여서 겨울에 가시는 분들은 옷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해 지면 생각보다 많이 춥습니다.

해가 완전히 질 때까지 거의 2-3시간을 있었는데 야경이 너무 예뻐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시면 록펠러센터 트리도 꼭 구경하세요! 진짜 말도 안 되게 예쁩니다. 근처에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기는 좀 힘든데 그래도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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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 충분히 즐기시면 굳이 다른 전망대 안 가도 되실 것 같습니다.

저녁은 아쿠아보일에서 먹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할 양념의 해물찜입니다. 저희는 다른 분들 후기 참고해서 snow crab legs & shrimp combo로 시키고 브로콜리랑 밥 추가했습니다. 뉴욕 여행 첫날 갔다왔는데 여행 중간에 양식이 느끼해서 물릴 때 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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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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