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했지만 정보를 정확히 찾을 수 없어서 직접 타봤습니다.
LAX에서 유니온스테이션 : Flyaway 버스 편도 12.75불
버스치고 비싼 편. 주로 여행객들
(추가: 신용카드 태그도 지원하는 듯 보였으나 제가 탈 때는 카드 태그기 고장으로 일단 태워주시고 앱으로 티켓 구매하라고 했어요. 버스타고 가는 동안 앱 깔고 티켓구매해서 내릴 때 티켓 찍었어요)
일반 시내대중교통
신용카드 찍는 것 안되고 tap카드 구매하셔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요금이 tap 카드 2불+ 1회 1.75불입니다.
(추가: 탭카드 하나로 일반버스, 메트로버스, 지하철,그리스피버스, 빅블루버스 모두 가능한 것 같았는데 플라이어웨이는 모르겠습니다)
버스: 낮에 타서 그런지 홈리스 없고 나름 쾌적했습니다. tap카드 간혹 오류나면 그냥 타라하고 실제로 안 찍고 타시는 분들 종종 봤습니다.
아. 그리피스 버스는 .35불인데 갈때는 인심좋은 기사분이 요금 안받으셨고 내려올 땐 짤없이 검사하고 돈 받으셨습니다. tap카드 충전했지만 팬딩안되서 안찍혔는데 짤없이 요금 내라해서 2명 1불 냈고 당연 거스름돈 안주셨어요.
지하철: 기본적으로 카드 찍어야 개찰구가 열리므로 무료 탑승은 힘듭니다. 그리고 제가 머문 시간에는 지연이 많았습니다. 그닥 위험해보이진 않았습니다.(낮시간 기준)
우버/리프트/웨이모: 웨이모는 픽드랍 장소가 아무래도 우버나 리프트보다 제한적이라 상대적으로 저렴했습니다. 다만 유니버셜은 안갑니다...
총평. 우버 리프트 웨이모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저처럼 돈없고 시간 여유있으신 분들은 대중교통 괜찮을거고 시간없는 여행자분들은 그냥 롄트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ㅋ(우버 리프트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기름값이 세상에 4불 넘고 주차료도 후덜덜합니다만..)
추가.
산타모니카에서 공항가는 big blue bus탑승했습니다.
시간은 오래 걸려도 1회 1.25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