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도시에 도착하면 방문하는 곳이 미술관 도서관 공원 입니다.
오늘 가본곳은 National Gallery of Art 입니다.
기대를 어긋나지 않은 스케일.. 다 못보아서 내일 떠나기 전에 한번 더 방문예정입니다.
워싱턴은 많은 박물관이 무료입니다. 완전 부럽
미술관 방문할때 마다 드가의 발레리나 걸이 있는걸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였습니다. 뉴욕의 모마, 메트로폴리탄, 보스턴 미술관에도 있고 여기도 있다니.
그래서 제 친구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결국 원본도 아니면서 표시도 안하고… 원본이 어딨는지 궁금했습니다.
결국 원본이 없어짐으로 해서 복제품이 원본이 되어버린 이야기..
이렇게 혼자 여행해도 똑똑한 친구가 있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