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작년 9월에 갔다온 옐로우스톤을 소개합니다!
LA공항 도착하자마자 바로 옐로우스톤으로 떠났습니다. (로드트립)
편도 13,000km... 쉴새없이 달렸습니다.
신기한게 주가 계속 바뀔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니 너무나 신기하고 흥미롭더라고요!
고생많은 닷지...
아시다시피 유황으로 끓어오르는 곳인데 최근 뉴스에서 옐로우스톤의 마그마 활동이 엄청나다하여.. 숨죽이고 있다하죠.
서울면적의 약 15배? 라고하여 돌아도 돌아도 끝도 없습니다..... 너무 넓어요 ....
그 유명한 바이슨...
계속 달립니다 저는.... 여기 오려면 10일은 도는 스케줄로 잡고 와야할 거 같아요...
아무튼 로드트립, 자연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