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옐로우스톤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작년 9월에 갔다온 옐로우스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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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공항 도착하자마자 바로 옐로우스톤으로 떠났습니다. (로드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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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13,000km... 쉴새없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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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게 주가 계속 바뀔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니 너무나 신기하고 흥미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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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은 닷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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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유황으로 끓어오르는 곳인데 최근 뉴스에서 옐로우스톤의 마그마 활동이 엄청나다하여.. 숨죽이고 있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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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면적의 약 15배? 라고하여 돌아도 돌아도 끝도 없습니다..... 너무 넓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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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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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달립니다 저는.... 여기 오려면 10일은 도는 스케줄로 잡고 와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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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로드트립, 자연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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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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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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