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방문후...
긴 줄에 심슨을 못탄지라...오늘 오후 4시에 다시 방문했어요. 2일권 티켓(미여디 1+1 게시판 참고) 별탈없이 입장했구요. 2일티켓은 지문찍어서 양도같은건 안되더라구요.
지하철 타고 오후4시쯤 도착했구요. 전엔 우버로 가서 몰랐는데 입구 경사가 장난아니더라구요. 다행히 셔틀이 있었네요.
이번에는 바로 심슨!부터 타고
앱 보면서 시간 짧은 해리포터 2개 어트랙션 모두 재방문했습니다.
아!그리고 여러 쑈들도 있는데요. 첫날은 해리포터 라이트쇼봤고
오늘은 워터월드쑈 봤는데 넘 잼있었어요. (물 뿌리는데 장난없으니 초록의자에는 앉지 마세요ㅋ)
그 외에 소소한 크리스마스 너낌...
개인적으로
아랫쪽 어트랙션 4개 모두 만족이고
윗쪽은 해리포터랑 심슨 그리고 스튜디오투어 좋았어요.
날씨는 오늘 기준 27도였지만 해지면 급격히 추워집니다.
모두들 즐거운 여행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