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여성이구 44일 여행이라 세컨더리룸 갈 확률이 매우 높다는 생각으로 기다렸어요ㅠㅠ
처음에는 며칠있는건지 묻다가, 44일이라고 하니 질문이 많아지더라구요ㅠㅠ
저도 급 당황에서 질문도 다 못알아듣겠고.. 그래서 그냥 스케쥴표 보여드리니 입국심사원이 꼼꼼하게 확인하고 그냥 보내주셨어요!!
스케줄표 없었으면 세컨더리룸 바로 직행이었을거같아요ㅠㅠㅠㅠㅠ 영어 자신없는 분이거나 세컨더리룸 걱정되시면 스케줄표 꼭 챙겨가세요~!
전 대충 엑셀파일로 며칠까지 어떤 도시의 숙소 주소, 대략적인 일정 등등 대충 작성해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