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렌트카 떠나기 이틀전 남편이 허츠로 차 모델지정해서 예약해서 잘 이용했어요
차모델지정이 좀더 비쌌던것같아요
(미여디에서는 차모델 지정이 안된다고 했어요)
ㅡ라스베가스 도착해서 MPC 귀찮아서 못해서 걱정했는데 입국수속 1분컷이었어요
내려서 짐찾는데까지 15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ㅡ라스베가스에서 RIO 라는 스트립에서 조금 떨어진곳(차로10분)에 예약했는데 방크기가 100제곱미터라 방도크고 거실에 대형식탁 큰쇼파 넓고 좋았어요
스트립 구경안할거면 숙소 크고 좋아요(주차비도무료)
저희는 마지막 3일은 스트립호텔에 묵었어요.
한번만 갈거면 스트립쪽을 추천해요
ㅡ2일차 라스베가스에서 2시간달려 바스토우아울렛 쇼핑하고 근처 칠리스가서 립아이스테이크 베이비 립 햄버거등등 먹었는데 가성비 괜찮았어요.
가게앞에 홀리데이인 호텔있는데 라스베가스에서 2시간거리라 시간없으신 분들은 여기서 하루묵고 아울렛갔다 엘에이가는 방법도 좋을것같아요.
2시간+ 2시간이라 운전에도 부담없을것같아요
(다만 숙소가 어디냐에따라 시간 늘어날수도)
ㅡ 첨으로 에어비앤비 예약했는데 사진보다 작아서 잠깐 당황했지만 수영장 헬스장있고 무엇보다 처음 이용하는거라 걱정되서 체크인할때 도우미분 나오는곳으로 예약해서 다 묻고 편하게 체크인했어요
아메리카나몰 근처 글렌데일쪽 숙소였는데 한번도 노숙자못봤어요.
ㅡnba 예약 진짜 가기전부터 제일 골칫덩어리였는데 가서 정말 우여곡절끝에 예약성공했네요.(티켓마스터는 국내카드로 결제가 막히더라구요)
stubhub에서 예약했고 연석이 없어서 2자리 3자리 따로 끊었고 클럽석이라 전용라운지 입장가능했어요
챗지피티가 음식무료라고 했었는데 무료음식은 없었어요^^;; 맥주한캔이 3만원ㅠ (스피어도 가격이 같더라구요)분위기가 중요하니 안주에 한캔씩 마셨어요^^
그외 다닌곳은
LA--디즈니 천문대 UCLA 헐리우드거리 식스플래그
라스베가스 ㅡ오쇼 스피어쇼,그랜드캐년 웨스트는 후기들이 많아 생략할게요
디즈니 식스플래그 오쇼 스피어쇼 다 전날 예매해서 다녔어요.예약하는거 스트레스이신분들 천천히 하셔도돼요
그럼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바스토우아울렛 앞 홀리데이인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