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샌프란시스코 후기 입니다.
오기전...이스타비자 이슈가 있어서 10년짜리 비자 받고 일행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했던 아픈 기억이...
도착 하자마자..
유니온스퀘어에 갔어요. 막 도착해서 정신도 없고 이곳이 미쿡.샌프란이구나..였어요.
이때까진 높은 빌딩들..별 감흥은 없었던듯해요..
트윈픽스- 선셋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갔는데..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불고 너무 추워서 오래 못 있겠더라구요..
완전한 야경 사진은 못 찍고 내려왔어요..멀~~리 금문교가 보이네요..
다른일정이 있어서 낮에 금문교를 못봐서 넘나 아쉬웠어요..일행들은 전날 소살리토 갔다가 금문교 인증샷도 찍었는데..ㅜ
롬바드 스트리트-
사실 좀 기대하고 언덕을 오르고 올라 도착했는데...차가 쉬지않고 내려와서 여유롭게 보진 못하고..사진 한장 찍고 다시 내리막.내리막.ㅋㅋ
피어39
이날은..할로윈데이 였어요
이태원 참사 기사 보고 다들 놀라고 걱정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