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월 16일 날씨
엄청 춥다 이런건 아니었는데
맨허튼이라 그런지 빌딩 바람이 간간히 있어서
왜 비니 같은 모자 챙겨오라는지 알겠더라구요.
떠나기 전 패딩 부피가 크니
괜히 챙겨왔나 비행기에서 후회했는데
캐나다구스 롱패딩 잘 챙겨온 것 같아요~~~ ^^
(현지인들도 패딩 입으신 분들 꽤 있었어요.
캐나다구스 한 10명 본 것 같아 반갑더라구요 ㅎ
저 같이 롱패딩은 아니고 엉덩이까지 오는 것!)
근데 또 마트나 이런 실내 들어가면 좀 덥긴 합니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위 잘 타는 저는 롱패딩은 아니더라도
패딩 하나는 챙겨 오는게 괜찮은 것 같아요 ^^
모자, 목도리, 장갑(구글맵 보며 가니 손 시렵) 같은
방한 소품들도 들고오면 요긴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