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JFK공항으로 입국했는데
1월 3일~4일까지 대부분 휴가를 떠나신건지 외국인 이미그레이션에 심사하시는 분이 단 3분이서 처리하시느라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중간 중간에 US citizens 라인으로 뒷사람들 보내주기도 하던데, 입국 심사관 자체가 많이 없으셨던거 같아요.
막상 제가 걸린 입국 심사관은 휴대폰으로 메시지 주고 받으면서 대충 도장 찍고 날짜 적으면서 '미국은 처음이니?' 질문 하나 하고 끝이네요. 나름 호텔 바우처도 열심히 준비해갔는데 조금 허무했달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