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로봇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1-0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선글라스를 내가 꼈던가 헷갈릴 정도로 눈이 너무 부시고
기온 24도 정도로 나오면 이미 여름 햇볕입니다
애너하임에선 인디언섬머였는지 디즈니 갔을때 30도 였는데 정말 불타는 것 같아서 낮에 호텔 와서 한숨 자고 저녁에 다시 갔을 정도예요
그랜드캐년 때문에 경량패딩을 준비했는데 그냥 자켓 정도로도 충분했습니다
긴팔은 그늘에서나 저녁에 입을 바람막이가 제일 유용하네요
물론 이제 11월 되었으니 바뀔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는 계속 덥고 더웠어요 그래도 습하지 않고 쾌청하여 견딜만은 합니다
좀 전에 찍은 la다운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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