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0월 좋은 기회로 초3딸과 단둘이
11일 간의 뉴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숙소가 타임스퀘어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사이에 위치해서 걸어서 오가기는 정말 편했어요
초등학생 자녀와 뉴욕을 여행할때는 가능하면
타임스퀘어 주변을 추천합니다
초등학생의 체력은 물론 시차적응으로 인해서
급하게 체력이 떨어져 빠른 귀가가 필요할때가 많아요
타임스퀘어 주변 호텔도 200불~300불 사이에
이용이 가능하구요 (금ㅡ토만 피하신다면)
주말은 600불도 넘는거 같았네요ㅠ
미드타운은 길따라 걷는것 만으로도 필수 코스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있다는거
특히 옆에 한국식당 맛집이 많던데 꼬옥 가보고 싶었어요ㅠ
강남에 새로 생긴 파이브가이즈 한동안 난리였는데여기선 흔한 맥도날드의 느낌에 장사도 그닥 몇테이블없어서 퐝당한느낌 ㅡㅡ;;
첫날은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록펠러센터 세인트패트릭스성당 뉴욕공립도서관 브라이언트파크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메이시스 코리아타운까지 걸어서 열심히 돌아봤네요
파이브가이즈 보다는 현지분들이 줄서서 먹는 마그놀리아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줄이줄이 얼마나 긴지 저도 모르게 줄서서 맛있게 먹었네요
긴 비행으로 첫날은 이정도로 몸을 풀고호텔에서 잠을 푹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