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트리는 조슈아나무와 별 감상으로도 너무 유명하지만 화강암도 너무 멋있어요 이곳에서 하루 캠핑하고 다음날 고요한 아침 분위기에서 사람이 없는 넓은 사막과 화강암 사이를 걸어보는 경험은 정말 멋집니다 짧은 코스만 걸어도, 미국 서부 사막의 공기를 느낄 수 있어요 주로 캠핑장 주변으로 사진찍었습니다 사진이 자연의 웅장함을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ㅠ 하트락이있는 화이트탱크 캠프그라운드 같은 곳은 선착순이라 자리 못잡으면 낭패라 점보락 캠프그라운드로 자리잡았어요 화이트 탱크 캠프그라운드도 너무 멋져서 다음에 꼭 도전해보고싶네요
조슈아로 가는 길 멋진 터빈과 언제나 맑은 하늘이 반겨줍니다
입장부터 웅장한 점보락캠프그라운드
어둠 속에서도 이런 멋진 바위에서 어린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노는 모습이 피터팬 같아 너무 예뻐보였어요
사막속의 물 바커댐
원래 물을 저수해 가축을 키우거나 마시는 물용으로 사용된 구조물이었다고합니다
해골모양으로 유명하죠
바람·비·모래 등에 의해 수천 년 동안 깎여서 두 개의 눈 구멍처럼 보이는 움푹 팬 부분이 만들어졌는데 실제로 보면 눈, 코 부분이 비슷하게 보여서 이름 그대로
해골 바위처럼 느껴집니다. 올 때마다 간 곳이라 오늘은 그냥 차 타고 지나가면서 찍어봅니다
오늘 죽지마세요 미국식 유머인가요ㅎㅎㅎ🫠
한국 -"부적절한 안내문 논란"
정말 예쁜 하트모양이죠?
별 보느라 잠 설쳤지만 눈 겨우 떠서 일출봤습니다
어디 바위가 더 멋진 캠핑 자리인지 괜히 둘러봅니다.
마음에 드는 자리는 번호 기억해뒀다가 그 자리로 다시 예약하기도해요 저희는 늘 남는 자리 가느라 선택해본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찜만 해둡니다🙂
저는 이 자리가 탐났어요
어쩌면 저렇게 깎아놓은듯이 예쁠까요
다음에 이 자리로 예약해야지하고는 번호 까먹었습니다
가팔라보이지만 옆 팀이 등반하길래 조심스레 올라가보기도하고...
밤하늘의 별을 눈 속에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