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착해서 덤보로 걸어가면 바로 보이는 환영사인! 이것만 봐도 벌써 반갑더라구요
모두가 찍는 포토스팟은 따로 구글맵에 나와있더라구요👏👏 사실 덤보에서 찍는 사진 스팟은 브루클린 브릿지가 아니라 맨하튼 브릿지라는 사실!
브루클린 브릿지는 이렇게 벽돌과 나무로 되어있답니다😂
사진을 열심히 찍어준 뒤에는 근처 비건식당에 가서 아보카도 연어 샌드위치를 맛나게 먹어줬답니다! 미국치고는 안 짜서 정말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해가 지는 시간에 보는 맨하탄 브릿지뷰📸
덤보는 카페도 많고 소품샵도 많아서 걷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무엇보다 브루클린에서 가장 안전한 느낌?!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브루클린 넘어온 김에 코니아일랜드도 가보자...! 하고 지하철을 1시간을 탔는데...
깜깜하고,
춥고,
무서웠습니다...
다시는 오프시즌+밤에 가지 않으려고요...
여름시즌엔 아침부터 저녁까지 라이프가드가 있어서 안전하게 해변을 즐길 수 있는 거 같았어요!
야경을 보며 걷는 브루클린 브릿지로 마무우~리!
올라가는 길이 은근 찾기 힘들지만 아름다운 맨하튼 뷰를 보면서 다리를 건널 수 있기 때문에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