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방문했던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 후기입니다.
저는 Sonder at one platt에 묵었었는데 브루클린 브릿지가 멀지 않아서 두번이나 방문했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갔을 당시에는 날씨가 정말 맑아서 뉴욕 전경을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일정상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가진 않았는데 날씨가 좋으니 자유의 여신상도 잘 보이더라구요. 멀리서나마 구경해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브릿지 올라가면 정말 탁 트여있고 좋아요. 낮 시간에 방문했을때에도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또 다리가 꽤 길기 때문에 사진 찍기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브릿지 내려와서 덤보를 보러갔는데요! 바닥에 가는 길이 잘 표시되어있어서 찾는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덤보에 도착했는데요 아무래도 사람도 많고 포토 스팟이 한정적이라 사진을 오래 찍기는 뒷사람도 있어 금방 사진 찍고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 저는 1월에 방문했었는데 건물 사이라 그런지 바람이 정말 많이 불더라구요! 뉴욕 방문해서 가장 추웠던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시 방문한 브루클린 브릿지입니다!
아침에 러닝을 하려고 방문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처음 방문했을 때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러닝 좋아하시는 분들은 외국에 방문해서 러닝 하시는 거 정말 추천드려요! 러닝 하는 동안 정말 자유롭게 인사하고 응원하는 문화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아침에 해뜨는 모습을 보면서 러닝 한게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
처음 브루클린 브릿지에 방문했을 때는 근처에 있는 베이글 맛집인 la bagel delight에 방문했습니다. 환승연애 출연자가 추천한 곳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방문했었는데요
다양한 메뉴와 크림치즈가 있었습니다
메뉴판이구요! 아무래도 뉴욕 베이글은 에브리띵을 제일 많이 먹게되는 것 같아요!
베이글 고르고 안에 토핑을 고르는 식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연어 베이글이랑 블루베리 베이글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뉴욕에 다른 유명 베이글 가게가 더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