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어크(뉴왁)공항-한 마디도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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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밤에 입국해서 뉴저지에 숙소 잡고 놀다가 뒤늦게 후기씁니다ㅎㅎ

제목대로 정말 말 한마디 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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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줄도 길지않고 그냥 서있었는데

옆에있는 입국심사관 앞에 줄이 하나도 없었어요

이런식으로 한 부스에 2명의 입국심사관이 있는데 안쪽에 있는 분은 잘 안보여서 사람들이 입국심사 되는지도 잘 모르시더라구요

(검은 동그라미가 입국심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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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줄에 서있다가 2번으로 이동해서 바로 갔어요!

엄마, 동생과 와서 셋이 나란히~

제 앞사람도 빨리 지나가던데, 저희는 가서 여권 달래서 여권 주고, 무심하게 사진 툭 찍고 바로 패스~~

ㅋㅋㅋㅋ프린트 비행기, 비자, 호텔 다 뽑아갔는데 정말 말 한마디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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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해서 인사도 안했는데 입국심사관도 인사 안하길래 그냥 가서 냉큼 여권주고 가래서 나왔네요 ><

흑인 심사관인데 힙합노래 틀어놓고 혼자 둠칫대며 여권만 보고 next! 하고 끝 ㅎㅎㅎ

지문도 안찍었는데 다른분들 후기엔 다 찍었대서 의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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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있던 백인 심사관 1번 줄은 이것저것 물어보던데..정말 운이 좋았어요 ㅎㅎ

너무 쉬워서 허무할정도! 왜 왔냐고도 안묻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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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는 역대급 빨리 끝났는데, 짐이 한~참 뒤에 나오고 에어트레인 찾느라 공항에서 1시간 넘게 시간 버렸네요ㅠㅋㅋ

짐 안나오는 분들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세요!

저희 짐도 서울에서 온 거 다 끝났다고 이스탄불에서 오는 비행기라고 떠서 누가 잘못가져갔나 절망했는데 (저희꺼랑 똑같이 생긴게 계속 주인없이 떠돌더라구요) 다행히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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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연말 잘보내시고 무사입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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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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