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볼드랍을 즐기러 처음으로 뉴욕에 다녀왔어요!
오전에 도착하는 비행기라 숙소에 짐을 맡기고 바로 나왔는데
아무래도 장거리 비행이라 피곤하긴 하더라구요ㅎㅎ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써밋입니다!
예약하고 갔는데도 줄이 엄청 길게 서있어서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전망대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써밋은 꼭 가봐야 한다고 다들 그러셔서 갔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안가보셨으면 한번쯤 가는 것은 추천해요!
해가 질때까지 써밋에서 야경까지 보고 숙소 근처에 야드하우스에 저녁 먹으러 갔어요.
예전에 하와이에 갔을 때 갔던 집인데 뉴욕에도 있길래 반가워서 가봤습니다! 맛은... 뭔가 하와이가 나은 것 같기도 하구요..!ㅋㅋㅋ
저녁 먹고 숙소 들어가는 길에 whole food market에 들려서 이것저것 간식거리를 좀 샀어요!
역시 미국 마트가 최고~!
길거리는 어딜가도 크리스마스, 연말 느낌 물씬 나구요~
타임즈 스퀘어 정말 뉴욕 갬성ㅜㅜㅜ
숙소는 타임즈스퀘어 쪽에 knickerbocker에 먼저 3박 머물렀습니다! 위치가 엄청 좋았는데 거리에서 대마 냄새가 조금 나더라구요ㅎㅎ
로비에 예쁘고 고급스러운 트리도 있었구요~
방 사진입니다! 저희는 총 4명이서 투숙해서 2 queen bed 가 있는 방에 머물렀습니다. 4명이서 지내기에 전혀 불편함 없었고 뉴욕 치고는 방이 꽤 크다고 느껴졌어요!!
이렇게 뉴욕 여행 1일차 후기 마무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