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프린트(이티켓, 여행자보험, 숙박바우처 등) 준비 많이 해갔는데 하나도 보여달라고 안하고
질문 몇가지하고 바로 통과됐습니다.
추가로 현지 시간으로 밤 12시 다돼서 입국했더니 사람들 많이 없어서
줄 거의 안서고(한 10분 ~ 15분사이) 빨리 나왔습니다. 짐도 금방 찾았구요!
<질문 리스트>
1. 왜 왔니? -> traveling
2. 몇일동안 있니? -> 37 days
3. 어디에서 지내니? -> 호텔이름 답변.
나름 친절한 편이었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