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톤 공공 도서관

오늘은 미술관이 안하는 날이라 도서관에서 여행계획을 짜려고 왔습니다. 홀로 여행중이라 내일 계획을 오늘 짜고 있거 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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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도서관은 입장은 가능하지만 안에 들어가서 공부하려면 사전 신청을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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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도서관은 아무나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무작정 방문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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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도 안하고 자유롭게 들어와서 책을 보고 계시네요

한국책도 있는지 보았는데 그 초라함에 눈물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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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서적으로는 스페인 책이 많고 그다음이 중국책이었습니다. 의외인건 우리보다 좀더 있긴하지만 일본책이 별로 없다는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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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언어에도 한국어도 없고. 책보내기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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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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