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술관이 안하는 날이라 도서관에서 여행계획을 짜려고 왔습니다. 홀로 여행중이라 내일 계획을 오늘 짜고 있거 든요.
뉴욕 도서관은 입장은 가능하지만 안에 들어가서 공부하려면 사전 신청을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스톤 도서관은 아무나 들어갈수 있다고 하여 무작정 방문해 보았습니다.
검사도 안하고 자유롭게 들어와서 책을 보고 계시네요
한국책도 있는지 보았는데 그 초라함에 눈물이 ㅜㅜ
외국어 서적으로는 스페인 책이 많고 그다음이 중국책이었습니다. 의외인건 우리보다 좀더 있긴하지만 일본책이 별로 없다는 거였습니다.
안내언어에도 한국어도 없고. 책보내기 운동이라도 해야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