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렌트카 후기

미국에서 많은 렌트를 해보았지만 정말 최악의 경험을했네요.

Easirent Car Rental Harry Reid Int. Airport 인데 이곳은 네바다주를 벗어나면 하루에 25불+세금(공항세... 일반 세금보다 많이 나와서 326불)을 받는데 몇일만 나간다고해도 총 기간을 내야합니다.

익스피디아에서 빌렸을때 그런 조건이 없었지만 숨어있는 조항에 있답니다.

그리고 차가 도중에 문제가 생겼는데 이 회사는 몇군데 지역만 사무소가 있어서 직접 해결을 해야했답니다. 버짓,허츠,아비스,엔터프라이즈... 큰 회사는 전주에 사무실이 많아서 문제 생기면 렌트카를 바꿀수 있지만 이 회사는 아닙니다.

익스피디아에서도 책임을 안져서 차 픽업시 326불을 더 냈고 영수증도 안줘서 1시간이나 걸려서 차 받았네요. 이메일로도 서류를 안준답니다. 차애 대한 정보도 안주고 본인이 사진을 찍으라고해요. 밤에 팍업하는데 어두운밤에 비디오로 찍어도 다 잘안나와요.

절대 작은 렌트카 회사는 이용하지마세요.

이런 경험을 할줄은 저도 몰랐네요. 그것도 미국에서요. unlimited 이였는데요. 익스피디아에서 보이는 곤 다 확인했는데 렌트카 회사의 term 에도 들어가서 보아야만 한다고 하네요.

절대 절대 작은 회사인 렌트카 회사는 이용하지마세요.

Easirent같은 랜트카는 아무리 싸도 이용하지마세요.

숨어있는 돈 내고 나쁜차에 문제 생겨도 해결할 방법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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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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