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에 다녀왔어요~~!
덤보도 혼자오신 분들이 계셔서
어떤 외국인이 혼자 왔냐고 물어 보면서 서로 사진 찍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 혼자 가셔도 걱정 마세요.서로 사진찍어줄 수 있었어요!
저는 덤보에서 보이는 저 다리가 브루클린 브리지인 줄 알고 그냥 걸어 갔거든요
근처 양조장이 있어서 맥주도 한 잔 먹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으러 왔습니다
그냥 표지판에 브루클린 브릿지만 보고 갔는데 건너고 나서 하루 뒤에 알고보니까 이게 브루클린 브릿지가 아니라 맨하튼 브릿지 였더라구요.
그냥 브루클린 브릿지 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춥고 옆에 지하철이 다녀서 시끄러웠어요 철망도 있어서 뷰를 보기가 어려웠어요
날씨가 좋은 날 다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었고
시간이 많아서 낮에도 걷고 밤에도 걷고 다 봤어요.
정말 예쁘더라구요.
덤보는 구글맵에 덤보포토스팟
찍고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 건넜는데
낭만이 아니라 진짜 너무 추웠어오.....!!!ㅠㅠㅠㅠ
건너실분은 핫팩 목도리 장갑 모자 진짜 다 챙겨 가세요ㅜㅠ
하지만 선셋이 너무 예쁜날이라
진짜 예쁜 야경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