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후기입니다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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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도 혼자오신 분들이 계셔서

어떤 외국인이 혼자 왔냐고 물어 보면서 서로 사진 찍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 혼자 가셔도 걱정 마세요.서로 사진찍어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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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덤보에서 보이는 저 다리가 브루클린 브리지인 줄 알고 그냥 걸어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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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양조장이 있어서 맥주도 한 잔 먹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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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표지판에 브루클린 브릿지만 보고 갔는데 건너고 나서 하루 뒤에 알고보니까 이게 브루클린 브릿지가 아니라 맨하튼 브릿지 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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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브루클린 브릿지 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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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너무 춥고 옆에 지하철이 다녀서 시끄러웠어요 철망도 있어서 뷰를 보기가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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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날 다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었고

시간이 많아서 낮에도 걷고 밤에도 걷고 다 봤어요.

정말 예쁘더라구요.

덤보는 구글맵에 덤보포토스팟

찍고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 건넜는데

낭만이 아니라 진짜 너무 추웠어오.....!!!ㅠㅠㅠㅠ

건너실분은 핫팩 목도리 장갑 모자 진짜 다 챙겨 가세요ㅜㅠ

하지만 선셋이 너무 예쁜날이라

진짜 예쁜 야경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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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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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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