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당시 엄지를 다쳐서 손을 못구부리는 상태였는데
지문기계에 제가 세게 못하니까 억지로 잡아당기셔서 엄살좀 부렸더니 ㅋㅋㅋ 사싱 양손다 할필요는 없다며 그냥 안찍어도 된다 하고 쿨하게 보내주시더라구요!
질문자체도 너무나 무난한 몇일있냐 왜왔냐 정도오 끝나서 생각보다 너무 쉬웠던...! 20대후반 무직여성이라 ㅋㅋㅋ 엄청걱정했는데 영어로 대답만 잘하면 괜찮은거같아요! 제 뒷쪽에서 심사받던분 영어를 잘 못하셔서 질문에대한대답이 아니라 다른대답을 하시던데 결국 세컨더리 가시는거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