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jfk 입국심사 뒤늦은 후기 (12/16)

2023년 12월 16일 뉴욕 jfk 입국심사후기입니다.

저는 30대 남자이고, 또래친구 1명과 같이 갔습니다.

가족이 아니라 심사는 따로 받았고 서로의 질문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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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호텔정보, 이스타정보 등 프린트 했고

이스타 어플도 미리 켜 둔 상태였는데 전혀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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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찍을 때 제 지문이 인식이 잘 안 되는지 몇 차례 손가락 조정해 줘서 검사받았고

질문은 1) 왜 왔니? 2) 뉴욕 어디서 있니? 3) 누구랑 왔니? 였습니다.

누구랑 왔냐고 물었을 때 친구를 가리키자 바로 도장 찍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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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는 이미 제가 앞에서 말해서 그런지

4) 얼마 가지고 왔니?만 물어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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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문장으로 외워서 갔는데 문장으로 물어봐 주질 않아서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2) 뉴욕 어디서 있니?를 where로만 물어봐서 당황

 where. > ...?...? ...new york..?! / (한숨) where? > ..... 호텔이름 >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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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생각보단 어렵지 않았고 분위기도 무겁진 않았어서 무사히 입국했었고 잘 놀고 왔네요

모든 분들도 무탈히 넘기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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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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