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카롱카로롱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10-1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바람은 차고 햇빛은 뜨겁습니다.
후드티. 입고.다녀야하는 날씨예요.
새벽비행기로.라스베가스로 넘어왔더니
얼바인에서 비행시간만 45분걸렸어요.
운전해서.왔음.아이들도 남편도 지쳣을거 같은데
돈으로.시간을.벌어서.여유롭게 수영중입니다.
근데. . 스트립에.호텔잡으면. . 우버탈일이 없을줄알았는데. . ㅋ 걸어다닐 거리가 아니네요.
우버비가.제법.나가겠어요.
이래저래 미국은 뭘하든 비싸네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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